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다 .....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인정하기 싫은 단점 한 두가지는 갖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완벽하지 않기에 단점 없는 사람은 없는게 당연하지만 그걸 받아 들이지 못해 스스로를 과소 평가하면서 고통 속에 갇혀서 지내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브라질의 유명 모델인 파올라 안토니니는 20살인 어느날 음주운전자와 서로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서 왼쪽 다리를 허벅지에서 부터 절단해야 했습니다. 모델인데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니 그건 사형선고와 같았습니다. 그녀는 거의 2년을 고통 속에 갇혀 있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이 모든 것을 불운의 탓으로 돌리고 원망하며 비참하고 고통스럽게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살아 나갈 것인가? 였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