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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7

칭찬을 많이 해주는 부모가 되자 .....

예비 엄마 아빠에게 기다리던 아기 천사가 찾아오면 뱃속에 있는 열달 동안 부를 이름 태명을 짓게됩니다. 가장 많이 짓는 태명은 '사랑이' '축복이' '행복이' 이런 이름들인데, 이 이름을 많이 짓는 이유를 알것 같지 않으세요? '사랑아' '축복아' '행복아' 라고 부르기만 해도 뱃속의 아가에게 사랑과 축복 그리고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또 많이 짓는 태명은 '튼튼히' 라고 하는데, 사실 부모가 되면 뱃속 아기에게 바라는 딱 한가지는 튼튼하게 잘 자라는 것, 커져가는 배를 쓰다듬으면서 우리 아기 튼튼하게만 자라 달라고 하루에도 몇번씩 이야기를 건네게 됩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그토록 기원하고 기원하는 것이 바로 건강입니다. 특히 요즘은 튼튼한 것 건강한 것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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