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스트레스 28

주말에는 좋은 기운과 생각들을 채워 보자 .....

여유로운 휴식이 있어 좋은 주말. 많은 사람들이 소파에 누워서 종일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하지만 누워 있다고 휴식은 아닙니다. 우리 몸만 아니고 정신도 함께 쉬어야 진짜 휴식인데 몸만 쉰다고 소진된 에너지가 채워질리 없습니다. 지친 마음과 지친 정신을 쉬게 하려면 스트레스로 가득한 머릿속을 비우고 그 대신 좋은 생각 좋은 기분을 가득 채워 넣어야 하는데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명상이라 합니다. 명상이라고 하니 대단한 것 같지만 실은 아주 간단한 것이, 잠시 눈을 감고 자신의 호흡에 집중만 하면 그만인데 나쁜 생각을 비우면서 동시에 좋은 생각을 다시 채워 넣는 방법입니다. 지금 이순간 내가 감사하고 싶은 생각들을 하나 하나씩 떠 올려보는 방법이 제일 좋은..

스트레스 받을때 우회하는 지혜를 발휘하자 .....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대처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때 우리가 하는 사소한 행동이 자율신경계를 편안한 상태로 이끌어서 스트레스 회복 속도를 앞당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얼마나 빨리 대처 하는냐에 달린건데요. 얼마전 미국의 한 건강 전문지가 몇분 이내 길어야 20분 이내에 즉각 효과를 발휘 할수 있는 여러가지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1분 안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복식호흡, 스트레스를 받으면 호흡이 얕아지고 간혹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호흡을 멈추기도 하는데 우리가 흔히 복식호흡이라고 하는 횡격막 호흡을 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2분이내 해소하는 방법은 다크 초콜렛 먹기, 3분이내 해소법은 6각형의 눈..

내 몸이 기뻐하는 일을 하며 스트레스 풀자 .....

무리하게 운동을 한 것도 아닌데 몸이 어딘가 뻣뻣하게 굳어 있는것 같다고 느낄 때 그건 십중팔구 마음 어딘가에 나도 모를 스트레스가 켜켜이 쌓여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근육 긴장은 교감신경이 항진될때 생기는 대표 증상이라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로는 인식하지 못해도 우리 몸은 속일 수가 없는 법입니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알아차리는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몸이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이지만 스트레스를 푸는데는 무엇인지 모를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헤메는 것 보다는 긴장된 몸부터 풀어 주는게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 라는 질문에 정신과 의사들은 의외로 쉬운 해결책을 주고 있습니다. 그건 한마디로 내 몸이 기뻐하는 일을 하라는 겁니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음악이나 미술..

요즘 쉬어도 쉰것 같지 않다 .....

요즘 쉬어도 쉰것 같지 않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깊이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어도 잡생각과 근심 걱정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왜 이리 피곤할까요? 그건 바로 '뇌의 피로' 때문이라 합니다. 피로 상태의 몸이 아닌 뇌를 푹 쉬게 해야 하겠습니다. 스트레스와는 또 다른 '뇌의 피로' 시간에 쫒기면서 조급해 지면 교감신경이 예민해져서 몸을 많이 쓰지 않아도 피곤해 지기 쉬운데, 이럴때 뇌를 힐링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첫 잠의 90분간 수면의 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과도한 운동은 되레 뇌의 피로를 높힌다고 하니, 운동은 천천히 조금씩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고 산책을 하면서 명상도 하고 숨호흡을 천천히 하면 도움이 된다고 ..

조급함을 버리고 느긋하게 살아가자 .....

어떤 어르신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이런 이야기를 하셨답니다. '내가 사는 동안 조급함만 버렸어도 10년은 더 살았을거야. 결국 그 조급함 때문에 세상도 빨리 떠나는거야.' 그러면서 자식들에게 두 손을 꼭잡고 당부하신 말씀이 '천천히 느긋하게 살아라. 너무 종종거리지 말고 ...' 이 말을 듣고 조급함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조급한 마음에 나를 자꾸 재촉하면 실수를 하게 되고 그러면 실수한 나 자신을 자책하게 되는 조급함의 도미노. 결국 이 모든 것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로 이어질테고 우리가 굳이 이 나쁜 녀석과 친해질 필요는 없는것 아닐까요? 어르신들의 이야기대로 조금은 느긋하게 조금은 여유롭게, 하루가 빠르게 변하는 요즘 시대에는 느긋함이야 말로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급함을..

끊임없이 움직여야 우리 몸은 튼튼해 진다 .....

여러분은 하루 중 어떤 자세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아마도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또는 사무실이나 거실 소파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지 아닐까 생각되는데, 이렇게 평범하고도 편안한 의자생활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의자의 배신'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인류가 의자생활을 하게 된 이후부터 요통이 생겼으며 당뇨와 비만 그리고 심장질환에도 더 취약해 졌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의학저널에 의하면 요통은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겪는 질환이라 하구요. 미국 암학회 연구에 따르면 하루 6시간 이상 앉아서 지내는 여성은, 하루 3시간 이하로 앉아있는 여성에 비해서 사망확률이 94%나 높았다고 합니다. 편하게 앉아서 스트레스없이 사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 인줄..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