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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3천번 이상 넘어진 후 걷게 된다 .....

어린 아기들은 3천번 이상 넘어지는 실수 끝에 걷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용서를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실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한다는건 어쩌면 실수를 한다는, 실수의 연속이라는 또 다른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하는 일에 실수가 없다면 그야말로 이상한 일일테니까요. 실수가 두렵고 용기가 나지 않아서 새로운 일 앞에서 머뭇머뭇 아예 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래서 은근슬쩍 편안하고 익숙한 일만 찾으려 합니다. 아기들이 처음에 걸음마를 배울 때 자꾸 실수를 하더라도 엄마 아빠가 그것조차 대견스러워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걸음 한걸음 발을 떼보는 시도를 하게 되는 것 처럼 우리도 우리 스스로에게 '실수하면 어때..

부지런한 사람은 중심이 굳건하다 .....

언제나 바쁜 사람을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저 사람은 바쁜 사람일까? 부지런한 사람일까? 그렇다면 바쁜 사람과 부지런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중심이 흔들리면 바쁜 사람이고 중심이 굳건하면 부지런한 사람이라 말합니다. 여러분은 바쁜 사람이세요? 아니면 부지런한 사람이세요? 항상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중심없이 흔들리며 이것 저것 하면서 바쁘다고 합니다. 당연히 남는 것은 없구요. 중심이 서 있으면 아무리 바쁘게 뭔가를 하더라도 꾸준히 쌓아가게 되고 반드시 손에 잡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가 있습니다. 비단 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도 마음에서도 중심잡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심을 잡기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추가 이리저리 흔들리며 기울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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